여름방학 아동 돌봄 공백의 해법: 경상남도 '방학돌봄' 시범사업 전격 시행과 맞벌이 가정 지원책 [경남도 초등학생 방학돌봄 시범사업 요약] 경상남도는 맞벌이 가정 등의 보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여름방학부터 창원시와 진주시를 포함한 9개 시군, 14개소에서 초등학생 302명을 대상으로 '방학돌봄' 시범사업을 개시합니다. 본 사업은 아파트 커뮤니티나 도서관 등에서 단시간 돌봄과 점심을 제공하는 '한끼 방학돌봄'(식사비 1천 원 본인 부담)과 영유아가 감소한 어린이집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종일 보육과 식사를 무상 지원하는 '온종일 방학돌봄'의 두 가지 유형으로 맞춤 운영됩니다. 경남도는 총 6,000만 원의 도비를 투입하여 급식비와 인건비를 전폭 지원할 방침입니다.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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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7. 2. 14: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