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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·이란 담판 앞둔 해발 874m 스위스 리조트…푸니쿨라도 멈췄다

평화의 요람으로 변모한 절벽 위 리조트: 미국·이란 종전 MOU 발효 후 첫 대면 협상과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의 삼엄한 통제 현장 [기사 핵심 내용 요약]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실물 문서 서명으로 종전 양해각서(MOU)가 공식 발효된 가운데, 양국 협상단의 첫 대면 협상이 19일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개최됩니다. 이에 따라 스위스 당국은 리조트 진입로, 등산로, 자전거도로를 전면 차단하고 반경 46km 상공을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하는 등 삼엄한 경호 통제에 나섰습니다. 이번 회담은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, 현지 주민들은 중립국으로서의 역할을 환영하면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중동 정책에 대한 엇갈린 비판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6. 19. 10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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